:인디반,아마추어반?
최근에 낫포셀(Not for sale)이라는 밴드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밴드는 2007년 셀마의 단백질 커피 中 무림일검의 사생활이라는 애니메이션에 곡이 삽입 되면서 어느정도 조금, 소수에게; 알려진 밴드라고 하네요. 밴드의 이름처럼 그들은 음반은 "음악은 만들지만, 판매는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글쎄 판매와 공연을 하지않는 밴드라면 그저 취미동호회 격인 아마추어 모임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비매품이긴 하지만 음반도 발매하고 가끔 공연도 하는..음 아마추어와 인디사이에 경계선이 죽 그어져 있다면 아마 그 경계선을 밟고 있는 밴드, 그것이 낫포셀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 말하자면 인지도나 활동 정도만을 놓고 봤을때, 사내 록밴드 보다는 훨씬 더 진화되어있는 상태랄까요;;;;;;ㅋ
낫포셀(NotForSale)은? ※Not For Sale이라 적고 낫포셀이라 읽는다.
음악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Bobby’와 뮤직 비디오, 자켓 디자인등 모든 비주얼을 담당하는 ‘skNo’ 두명이 중심이 되는 프로젝트 밴드 Not For Sale은 음악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하나의 문화 마당의 역할을 띄고 있다.
낫포셀(NotForSale)은? ※Not For Sale이라 적고 낫포셀이라 읽는다.
음악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Bobby’와 뮤직 비디오, 자켓 디자인등 모든 비주얼을 담당하는 ‘skNo’ 두명이 중심이 되는 프로젝트 밴드 Not For Sale은 음악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하나의 문화 마당의 역할을 띄고 있다.
2001년 11월 11일에 결성된 Not For Sale은 지금까지 2003년에 1집 “Not For Sale”을2005년에는
2집 “Pop Land”싱글 앨범을 발표하였다. 신나는 펑크락 계열의 1집 [1,2,3,4]와 2집의 [은하열차 8888]은
Not For Sale의 놀이 문화 정신이 담겨져 있는 대표곡이며, Pop 성향을 가진 1집의 [이별], 2집 [푸른 모자]는
Not For Sale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게 하는 곡이다. 특히 2집에서의 보사노바 계열인 [Colored Song]은
동화적 가사를 바탕으로 한 곡으로 Not For Sale은 특정한 장르에 구속 받지 않고 다양하게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해 준다.
Not For Sale은 매 앨범마다 1000장씩 한정 제작을 하여 고유의 번호를 부여하고 있는데 1집은 0 ~ 999, 2집은 1000 ~ 1999 번의 고유번호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의 색깔을 분명히 갖기 위해 비매품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Not For Sale 밴드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고유의 번호를 갖는 의미 만큼이나 소중한 음악과 비주얼로 계속 활동해 나갈 것이다.
<출처 음악의 모든 것, 뮤즈>
낫포셀의 홈페이지는 폐쇄된 듯하고, 싸이월드는 방문자가 좀 안습이긴 합니다만, 2008년 12월의 파티까지 업데이트 해두었네요. 느낌이 좋은 파티, 공연 사진이네요. 입장료는 와인, 와인안주라는 것도 참 특색있고 좋군요. 그나저나 몇 안되는 팬이지만 홈페이지를 다시 열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아 그리고 낫포셀 싸이월드에 일련번호가 있는 CD의 소유자들 사진이 나와있는게 참 특이하네요! 자신들의 음악을 좋아해주는 팬으로 한분한분 소중한 분이시라서 그런가? 아니면 소중한 분들에게만 나누어 준건가..저도 받고싶었습니다ㅠㅠ만 슬픈 사실은 저는 곡당 600원을 육오삼십(MR은 제외;) 삼천원을 지불하고 구입했습니다. 뭐 음악 돈내고 다운받는 거 당연하지만요...이거 Not for Sale이 아니라 For Sale이잖아요! 워워..ㅋㅋ
제 포스트도 Not For Sale입니다. 이보게나 구독은 공짜라네!!ㅇㅅㅇ
+오늘 담배한가치를 잠시 빌려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우고 저를 시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이런 시험이 재밌습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시험하는 것ㄱ- 저 촘 변태인가봅니다. 19일째도 이렇게 지났습니다:-)
Not For Sale은 매 앨범마다 1000장씩 한정 제작을 하여 고유의 번호를 부여하고 있는데 1집은 0 ~ 999, 2집은 1000 ~ 1999 번의 고유번호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의 색깔을 분명히 갖기 위해 비매품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Not For Sale 밴드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고유의 번호를 갖는 의미 만큼이나 소중한 음악과 비주얼로 계속 활동해 나갈 것이다.
<출처 음악의 모든 것, 뮤즈>
★낫포셀 배포?앨범 및 수록곡, 뮤비감상
낫포셀의 홈페이지는 폐쇄된 듯하고, 싸이월드는 방문자가 좀 안습이긴 합니다만, 2008년 12월의 파티까지 업데이트 해두었네요. 느낌이 좋은 파티, 공연 사진이네요. 입장료는 와인, 와인안주라는 것도 참 특색있고 좋군요. 그나저나 몇 안되는 팬이지만 홈페이지를 다시 열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아 그리고 낫포셀 싸이월드에 일련번호가 있는 CD의 소유자들 사진이 나와있는게 참 특이하네요! 자신들의 음악을 좋아해주는 팬으로 한분한분 소중한 분이시라서 그런가? 아니면 소중한 분들에게만 나누어 준건가..저도 받고싶었습니다ㅠㅠ만 슬픈 사실은 저는 곡당 600원을 육오삼십(MR은 제외;) 삼천원을 지불하고 구입했습니다. 뭐 음악 돈내고 다운받는 거 당연하지만요...이거 Not for Sale이 아니라 For Sale이잖아요! 워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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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그룹인듯.....^^;;
2009/01/06 00:43 [ ADDR : EDIT/ DEL : REPLY ]전 인디밴드들은 잘 몰랐는데...요즘은 tv에서도 많이 소개되는듯해요...
참 인사가 넘 늦어버렸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네 판매하지 않는 음반을 만들다니
2009/01/06 01:04 [ ADDR : EDIT/ DEL ]좀 특이하긴 합니다^ㅅ^
요즘 아마 시대가 시대니 만큼
지적욕구충족을 위해 인디를 찾으시는 분들도 많으신듯 합니다;
네 앙뚜님도 09년 꼭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제목 딱 봤을 때, '뭘 안판다는거야?' 이람서 클릭했슴다. 크큭.
2009/01/06 01:19 [ ADDR : EDIT/ DEL : REPLY ]초큼 신기한 밴드네요. 노래도 상당히 괜찮은데,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앨범으로 노래를 들으면 좋을꺼 같은데, 이들은 그런 욕심이 없나봅니다. 그나저나, 한정판 갖고 있는 사람들은 무지 행복하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전 갠적으로 1.2.3.4.가 맘에 들지만,
와인 한잔 마실때는 Colored song을 들음 좋을꺼 같단 생각이 듭니다. :)
(입장료가, '와인과 와인안주' 인 이유가 여기 있는게야! 막 이라고. ㅋㅋㅋㅋ)
네 노래 좋은데 말이지요 허헛
2009/01/06 08:08 [ ADDR : EDIT/ DEL ]근데 씨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지인이나 지인의 지인, 지인의 지인의 지인 정도라는 군요;
이건 그냥 주위사람들이 므흣해지는 프로젝트가 아닌가 싶습니다ㅋ
제 지인중에도 누가 자작곡 cd만들어서 한장 주기도하고
공연에 초대해 주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그곡들이 좋으신 거군요
참고하겠습니다! ;-D
처음 듣는 얘기지만,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2009/01/06 10:39 [ ADDR : EDIT/ DEL : REPLY ]모두가 참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 준비 잘 하고 계시죠?
건강 먼저 챙기시구요, 모두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하님
2009/01/06 22:20 [ ADDR : EDIT/ DEL ]네 저도 힘든한해를 보내고있지만;;
그래도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초하님도 건강 꼭 챙기세요!
낫포셀 의미심장하네요. 주류를 파괴할만한 생각인데 얼마나 대중들을 녹일지도 관건이구요. 회사라서 듣는것은 나중에 ^^;
2009/01/06 10:48 [ ADDR : EDIT/ DEL : REPLY ]네 팔지않겠다니
2009/01/06 22:21 [ ADDR : EDIT/ DEL ]어떻게보면 현 대중음악 시스템에 대한 항의라고
볼숟 있겠습니다 ㅋㅋ;
네 나중에 들어보세요
모노피스님은 아마 Colored song이
잘 맞으실 듯 합니다:)
음악을 만들지만 판매는 하지않는다에 쏠깃 해지네요.
2009/01/06 11:27 [ ADDR : EDIT/ DEL : REPLY ]특정한 장르에 속하지 않아서인지 더 궁금해집니다.
가끔씩 들어 봐야겠는데요^^
네 저도 사실 판매하지 않는다에 솔깃해져서
2009/01/06 22:29 [ ADDR : EDIT/ DEL ]들어보았습니다ㅋㅋ;;
저는 구입했지만요ㄱ-
네 한번 들어보세요~
왠지 10년뒤에 프리미엄이 붙을지도 모르겠네요 ㅋ
2009/01/06 16:26 [ ADDR : EDIT/ DEL : REPLY ]음 그럴확률은 그닥 없어보이지만
2009/01/06 22:30 [ ADDR : EDIT/ DEL ]프리미엄이 붙는다면 cd소유자들
므흣하겠네요:)
한번 들어 보러 가야겠는걸요~ ^^ 싸이 부터 가봐야 되나~ 흠흠
2009/01/06 18:31 [ ADDR : EDIT/ DEL : REPLY ]저기 앨범 및 수록곡감상 클릭하시면
2009/01/06 22:31 [ ADDR : EDIT/ DEL ]들어보실 수 있어요~
좀 여성취향이긴 합니다만ㅠ
뮤직비디오가 참 깜찍하네요. 근데 자꾸 보다 보니까 그 옛날 졸라맨 생각이;;
2009/01/06 19:57 [ ADDR : EDIT/ DEL : REPLY ]뮤직비디오도 그렇지만
2009/01/06 22:32 [ ADDR : EDIT/ DEL ]1.2.3.4나 은하열차8888은
애니 오프닝곡이나 엔딩곡에 어울릴 듯한
노래같네요ㅎㅎ 졸라맨ㅎㅎ간만에 들어보는군요
판매하면 더 좋을듯 한데,
2009/01/06 22:04 [ ADDR : EDIT/ DEL : REPLY ]상업성 없이 순수하게 만든 음악이라 더 정감이 있어 지네요..
네 왠지 제 주위에서나
2009/01/06 22:33 [ ADDR : EDIT/ DEL ]저도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입니다~
자작곡을 cd에담아..
근데 작곡을 할 줄 알아야말이지요;
악기를 다룰 줄 알아야 말이지요ㅋㅋㅋㅋ;;;;;;
낫포셀(Not for sale) 음악은 만들지만, 판매는 하지 않는다.?
2009/01/07 03:16 [ ADDR : EDIT/ DEL : REPLY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밴드가 있다는 게 좀 신기했어요.
설명을 하도 잘해줘서 낫포셀이란 단어 절대 안 잊을거 같아요.
플라스크님에 대하여,, 원래 음악에 대한 뭔가가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관심은 괜히 많은 게 아니거든요... 그냥 생각이었습니다. ㅎㅎ
들어봤어요. ...대체로 음악이 귀엽고 재미있어요.
Colored Song은 그냥 듣기 좋아요.
좀 신기한 밴드이긴하죠
2009/01/07 19:17 [ ADDR : EDIT/ DEL ]발매한 음반에는 일련번호까지 적어서
지인이나 지인의 지인, 갖고싶은 사람에게 줬다고하니
제 주위에도 그런사람 없나 하고 부러워집니다ㅋㅋ
설명을 잘하긴요;; 밴드설명은 출처를 밝혔는데ㅋ;;
그러게요 요즘은 음악이 하고싶어지기도 하네요ㄱ-;
그닥 그럴용기도 없지만ㅎㅎㅎ
네 아마 사부님은 Colored Song이 잘 맞으실 듯합니다
감사해요=)
저도 극소수만 아는 아이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009/01/07 05:15 [ ADDR : EDIT/ DEL : REPLY ]팬들을 소중히 한다니.. 나와..그 아이돌..ㅋㅋ
(멍미..!ㅋㅋ)
얼마나 라이타 땅기고 싶으셨을까요 ㅠㅠ
퀸비님은 아이돌을 좋아하시나보군요~:)
2009/01/07 19:18 [ ADDR : EDIT/ DEL ]왠지 꽃보다남자랑 어울려요!ㅋ
이젠 시간이 좀 지나
안핀 시간들이 아까워지기 시작해서
그닥 당기고 싶지 않았어요 후훗
저 잘하고 있는건가요!?ㅋ
엇, 상상했던 음악과는 달라요. 음악 듣기 전에는 좀 더 거친 걸 상상했는데, 무흐흐.
2009/01/07 13:49 [ ADDR : EDIT/ DEL : REPLY ]이렇게 귀엽고 부드러운 목소리라니. 좋은데요?ㅎㅎ
그나저나 싸이월드 음악 600원이나 하나요? 웁스~ 진작에 떠나오길 잘했다 싶네요, 크크.
하긴 이름이 좀 쎄긴하네요
2009/01/07 19:21 [ ADDR : EDIT/ DEL ]낫포셀 ㅎㅎ 한글로 적어놓으니 더;;
네 초큼 여성취향인듯 합니다.
1.2.3.4.는 약간 페퍼톤즈노래 같기도 하고요ㅋ
그러고보니 Colored Song도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아 싸이월드에서 산게 아니고요
뮤즈에서 구입했습니다.
다 뒤져봐도 뮤즈 밖에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데가
없더라고요ㅠ
아오 목소리 초쌍큼한데요 ? 끼힛
2009/01/07 20:13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 갑자기 인디밴드 바람이 불어 온갖곳에서 다 찾아 파닥파닥 ~
낫포셀 좋네용 쌍콤쌍콤~
좀 애니오프닝 같지 않나요 허헛;;
2009/01/07 20:59 [ ADDR : EDIT/ DEL ]요즘은 빅뱅다음으로 인디가 대세ㄱ-후훗
블로그에 보니 브로콜리와 장기하에 버닝중이시던데!
후훗 파스텔뮤직이나 붕가붕가 쪽을 파헤쳐보시길
베리베리 나이스 추천 뮤직!!!
2009/01/09 01:31 [ ADDR : EDIT/ DEL : REPLY ]딱!!! 내 스딸~~~~~~~~~~~~~~~~~~~~~~~~~~~~~~~~~~~~~~~~~~~~~!!
굿 잡!! ^ ___ ^
앗 초인님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군요:-)
2009/01/09 21:36 [ ADDR : EDIT/ DEL ]메일 적어주시면 배송해드릴게요ㅋ
안녕하세요 낫포셀입니다~
2009/05/16 21:21 [ ADDR : EDIT/ DEL : REPLY ]돌아댕기다가 우연히 글이 있길래 와봤어요..
읽고 지나가려다가.. 잠시.. 궁금해 하시는것들에 대해
요청은 안하셧지만 답변하고 싶어서요 ㅋㅋ ^^
1. 저희는 아마추어 맞습니다... 그냥 음악이 좋아서 하는 밴드인데
음악을 하는 밴드의 개념보다는 놀이를 하는 커뮤니티 성격이 강해요
음악도 만들지만 뮤비. 홈피, 캐릭터, 자킷디자인 등등을
다 같이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놀면서 만들어요..
그래서 이제 2장 밖에 안나왔지만 올해 또 하나 할거에요
2. 낫포셀인데 왜 셀하냐.. 라는 말..
저흰 소속사가 없어요.. 그래서 싸이에 음악을 서비스 하기 위해서는
뭔가 빙빙 돌아서 편법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처음 저희 요청은.. 돈을 받지 않고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해달라는 거였는데
여차저차한 이유때문에 불가능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셀이 되버렸는데. 그 점은 저도 참 아쉬운 점이에요 ㅠㅠ
3. 씨디 받는 방법 건은
미니 홈피에도 적어놨지만.. 원래는 방명록에 신청하면
받는 사람이 사진을 올려준다라는 조건으로 다 보내드리는거였어요
택배비는 저희가 부담했고요.
헌데 이상하게 사진을 올린다고 신청하신 분들 중에 대부분이
씨디는 받고 사진을 올리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방법은 없어지고. 공연 때 나눠주는 것으로만 하기로 결정한거에요.
한장 한장이 저희한테는 너무 소중한 것이였거든요.
소중하게 입양하실분께만 드리다보니 많이 드리진 못했어요.
네. 이상 요청하지도 않은 답변이었슴다 ㅋㅋ
3 집이 나오면 싸이에도 올라올테니. 그때 또 뵈요.
빨라야 가을이 지나야 될거같다라는... ㅠ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D
2009/05/17 10:40 [ ADDR : EDIT/ DEL ]음악 뿐만아니라 놀이를 하는 커뮤니티! 굉장히 멋있네요. 게다가 그것이 상업적이 아니라니 더 멋있으신 거 같아요. 요즘엔 음악, 미술, 패션, 라이프스타일까지 관심이 많은 커뮤니티? 집단들이 많던데 낫포셀도 그 중에 하나인가보네요 :-) 아, 근데 낫포셀인데 셀이되어버린 건 저도 좀 아쉬웠어요 ㅠ 사실 저는 모사이트에서 음원을 구입했거든요ㅠㅠ 아무튼 다음 앨범도 계획 중이시라니 3집앨범은 저도 한 번 받아보고싶네요=)
별말씀을요, 긴 댓글로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